2015년의 트렌드와 예측에 대한 자료링크를 7개 영역으로 (소비자 / IT와기술 / 마케팅 / Digital, SNS, Contents / 워크플레이스 / 스타트업과 SMB / DESIGN) 정리

전년도에 얼마나 예측한 것이 적중했는지가 해당 소스의 신뢰도를 좌우한다. 인지도나 가지고 있는 논리들로 미루어 필요 할때 다시 펼쳐 볼만한 국내외 69개의 자료 링크를 뽑아 보았다. 어떤 면에서는 많이 떠들어 데는 것은 마치 이미 트랜드가 온 것 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실상 나의 주변이나 내손으로 만져지지 않더라도… 반면에 “이건 외국 이야기고, 우리야 무슨 큰 영향이 있겟어?” 하는 것이 바로 내 옆의 경쟁사가 적용하고 트랜드를 타고 있을 때가 있다.

그럼 경쟁사를 따라 갈 것이냐? 우선 따라가고 보는 거야!! 또는 1등이 하는 것은 뭔가 있기 때문일 거야?  보고는 해야겠고, 못하겠다는 소리는 또한 용납되지 않는 조직이라면…

Solution selling을 할 때 고객사의 opportunity를 찾아내는 툴 중에 하나가 “Next logical technology is _____ ?”이다.  조금 응용 해 본다면, “What is the most logical steps of that trend?” 그리고, 이중에는 “Connecting Dots”가 되어 주는 것 들도 있다.

전년도 12월 21일 부터 1월 21까지 한달 간의 트랜트자료가 수집되었고 이들 중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 즉 많이 떠들어 데는, 컨셉을 해외 트랜드와 예측 자료에서 뽑아 국내 실정과 행보가 맞아 보이는 것을 찾고 현 사업영역의 중장기 전략 및 Core competency와의 Align을 해본다면, 2015년에 시작 할 신사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스타트업만 Pivot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을 아닐 것이다. 사업의 50%가 져물어 가는 해를 바라 보는데, 그 사업을 Pivot 하는 노력에 50%를 지탱하는 데 투자 한다면 가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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