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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없이 호텔을 이용한다.

200여개의 호텔이 참여하고 우버의 블랙세단 무료예약과할인 서비스가지 포함해서 랜딩한 핫텔. 결국은 모바일 앱을 매개로하여 카드를 뒷단에 두어 체크인 하면 절차를 생략한다는 뜻이다.

즉, 체크인이 미리되어 있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호텔관리 솔루션을 통해 체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사실 시간이 많이 걸려 비지니스 틀래블러를 피곤 하게하는 것은 체크인보다는 체크아웃이다. 호델방에 멀 섰는지 망가트린 것은 없는지 또는 먼가 슬쩍한 것은 없는지

beSUCCESS의 기사에는 체크아웃에 대한 내용은 없다.

일년에 12번이 넘는 비지니스 여행이 잦았을 당시 내 경험으로는 체크아웃을 빠르게 하는것은 짐을 챙기고 나가기 5~10분전에 HouseKeeping을 체크아웃 콜을 하고, 바로 리셉션에 체크아웃 하니 준비해 달라 그리고 미니바나 사용한것을 알려 준다. 마지막 마무리 정리를 하고 내려갈 즈음이면 Housekeeping은 객실을 확인하고 이상없음을 통보한다. 대부분은 체크아웃 서류정리가 리셉션에선 되어있고, 내려가면 카드를 주고 결제를 하거나없다면 키만 건네주고 가면 대기 한다는 느낌없이 체크아웃하게 된다. 물론 전날 사전 체크아웃을 하는경우도 방법이긴 하다. …. 그럼 이앱은 이런 부분도 감안 하고 있는  것일까?

하지만 이 무인 체크인/아웃은 숙박산업에서는 이러한 노력은 이전에도 있었고, 글로벌 도어락 제조사인 ASSA Abloy는 이미 2011년부터 유사한 고민을 많이 했던 회사이다.

이회시의 경우는 Key를 OTA (Over The Air)로 발급하여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통해 호텔에 리셉션을 거치지 않고 체크인을 한다. 이회사는 Versatile 한 방향에 촛점을 마추다 보니, 그리고 키발급을 하나의 유료 사업화하는 모델을 생각해 왔는데, 여기서 복병은 사실 통신사였고 많은 기종에 따라 NFC에 접근하는 방식의 차이로 범용화와 키발급 모델은 별 임팩트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키를 분실 하면 락스미스, 즉 열쇠공을 불러 문을 따게된다. 여기서, 이들은 추가적인 profit 사업모델을 생각 했지만, VoIP 또는 카톡 폰이 나와 통신사가 망하지 않듯이 기존의 행동패턴을 그리고 키를 잃어버리는 발생할지 모르는 미래의 가치는 신기한 기술일뿐 대중의 관심 밖일 수 밖에 없다.

카드사에서 여러가지 SMB형 가맹점 기반 솔루션 (가맹점의 매출향상은 가맹점 수수료 수입의 동반상승을 의미하기 때문)을 검토 할 당시에도, 이와 같은 생각을 이미하였었고 체크인은 물론 체크아웃도 무인으로 하는 아이디어는;

  • OTA 법인카드 카드를 받을 때, 무인 호텔 Activation token을 같이 내려 받는다
  • 이 token과 호텔예약 (해당 법인카드 이용) 시 활성화되어, 앱을 통한 통신으로 키로 인식하여 NFC 통신을 하여 호텔 방을 들어 간다
  • 위에 언급된 체크아웃의 절차 중 필요한 것은 하우스키핑의 객실 확인이다. 이를 객실에서 하고 바로 스마트폰으로 인보이스를 보고 결제 후 퇴실 한다.
  • 결제는 곧 경비정산앱으로 싱크하여 사내 경비처리 프로세스를 타게된다.

이러한 역할을 “핫텔”이 제공 할 지는 의문이나, 기사의 내용 중 법인카드의 연계는 가능성 있어 보이긴한다. 그렇다면 기존의 서비스제공자 어떤것이 가장 유력한 플랫폼 후보일까? 수차례 “여행 시 필요한 앱?“을 꼽으면 약방의 감초러럼 빠지지 않는 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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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it 서비스 이용 소개

Tripit 은 이러한 모든 법인형 솔루션을 아우를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이다. 얼마나 API전략과 파트너링을 할 수 있는에 따라 멋진 SMB 플랫폼이 될수 있을 것이다. TripIt을 개인의 여행일정관리에 포커스되어 있다면, SMB형으로 모델을 좀 진화시켜보면 어떨까?

 SMB Trip Assistant 

TravleMaker

비지니스트래블이라는 개념을 하나의 큰 Journey로 보고, 주요 터치포인를 응집하는 API 기반의 Integrator를 중심으로:

1차 터치포인트 [ 출장 Trigger ] : 비행편 \ 호텔 \ 우버 예약을 위한 카드 정보 API 통신
2차 터치포인트 [ 출항 공항 Trigger ] : 우버로 도착하여, 보딩패스 KIOSK에서 보딩패스 출력 > 미리 사려했던 면세품 할인 정보수신 > (짐 Drop은 전용 카운터에서) > 보안 수속  및 면세점 쇼핑 > 출항 확정 정보 전송 (3차 터치포인트로)
3차 터지포인트 [ 투숙호텔 Trigger ] 도착후 위치정보를 통한 호텔 및 우버 알림 > (짐이 있다면,.짐을 찾고) 대기중인 우버로 이동 > 호텔 무인 체크인
4차 터치포인트 [ 복귀 Trigger ] 모든 일정 종료 체크 > 호텔체크아웃 버튼 입력 후 결제 후 하우스 첵크 후 로비로 가지않고 퇴청>

[역순으로 복귀]

전과정에서 에버노트와 싱크되어 출장일지가 업로드되면서, 정산과 결제 등의 모든 출장에서 생기는 모든 Chore는 준 실시간으로 종료된다.

모든 것이 편하게 이루어 지는 일련의 과정에 가장 호웅할 고객은 1인기업 사장 또는 소기업의 경비처리부서나 회계팀이 없는 고객이 더욱 어필 될 수있을 것이다. 물론 고려할 것은;

  • 국가별 다른 경비처리 또는 세금관련 모듈 필요
  • 경비처리 코드 또는 아웃소싱된 업체와의 API기준 확보
  • 사용자의 업종에 따를 전체적 처리기준의 Rule base를 고려한 소프트웨어 구조

이 모델의 머니타이제션은 우선 이용회원의 Subscription fee와 PG사와의 수수료 Sharing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Feasibility의 키는 “개인형 법인카드의 호텔/비행기/면세점/교통비 결제 규모”에서 나올 것이다.

[기사 출처 | beSUCCESS | http://besuccess.com/2014/11/hottel-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