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스타트업 랜드스케이프 : Visual Sc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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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 Scanner가 최근 Update한 Retail Technology (Retail O2O) Landscape에서 주요한 사항 두 가지를 추려본다면 “Last-mile logistics”라 칭하는 배송업 스타트업의 확대와 iBeacon/beacon의 지속적 펀딩퍼레이드를 들 수 있습니다.

The rise in last-mile logistics startups :

주로 식품/일배를 다루는 스타트업ㅇ로 Delivery Hero ($350M Series G), Instacart ($220M Series C), Munchery ($28M Series B), 그리고 DoorDash ($17.3M Series A). 최근 Uber $600M 투자에 성공하였으면 “uberFRESH program”의 이니셔티브로 알려졌습니다.

Continued growth in iBeacon/beacon :

Hyper-local 마케팅 사업자로 불리던 Shopkick이 작년에 SK Telecom에 인수되어 4,000 beacons을 Macy’s 매장에 성공적으로 배포하였습니다. 이 영역을 지속해서 긍정인 인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Swirl (beacon 마케팅 플랫폼) 은그들의 솔루션을 Hudson’s Bay를 포함한 130여 군데에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출처: Venture Sc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