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큐레이터”로 불리는 윈도우 타겟세그멘트의 사전평가는 NPS 57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윈도우 8, 8.1에 실망한 고객들과 윈도우7의 UX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에게서 높은 만족도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월 중에 시행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하여 출시를 앞둔 윈도우 10에 대한 컨수머마켓의 만족도를 예측해보고 한국시장에서 마케팅 전략과 마케팅 전개 방향에 대하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성공적 런칭은 “무료”업그레이드와 continuous 업그레이드로의 전환점이 되어 줌과 동시에 최근 IoT지원 플랫폼 등의 innovativeness를 이어가는 중요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이다.

설문 조사를 가능하도록 지원 해 주신 한국 Microsoft의 Windows PMM으로 계신 최서연부장의 의견으로 미루어 , 출시 이전과 이후에도 한국어 미지원 등의 제약사항이 있는 코타나와 생체인식 등은 본사의 주력 Headliner이지만 윈도우 10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Pull 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은 조사 이전에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이외에 Enterprise와는 다른 특성을 보이는 컨수머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인사이트를 갖는 기회로 삼기 위해 조사진행에 동의를 얻게 되었다.

조사는 많은 관점에서 그리고 깊이와 통계적인 정확성보다는 전략적 인사이트와 Ideation의 초점을 두고 시행하였고 외부 공개가 가능한 범위에서 아래의 Infographic으로 정리하게 되었다. (참고: 인포그래픽은 PiktoChart 제작툴을 이용하였고 인터액티브한 링크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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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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