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트렌드를 포함한 KPCB의 인터넷트렌트 2015


KPCB(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는 Uber를 포함한 많은 혁신적인 기업의 컨설팅 및 네트워크 파트너로 알려져있으며, 매년 통찰력있는 트렌드 보고서를 스타트업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의 트렌드를 제시해왔다. 지난 보고서도 해당 사이트에서 볼수가 있다.

SlideShare로 보기Pdf로 다운받아 보기

KPCB의 2015년도 인터넷트렌드
KPCB의 2015년도 인터넷트렌드

눈에 들어오는 키워드는 “밀레니얼”, “64%의 점유율”, “아마존의 3배”, “종형 비디오”였으며, 몇가지만 본다면;

인터넷 트래픽의 지속저인 성장과 동력은 역시 모바일과 비디오!!

2015-internet-trends-report-13-638그리고, SnapChat이 이끌어 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Vertical Viewing”은 5%라는 수치에서 30%를 육박하고 있다.

2015-internet-trends-report-24-638역시 모바일 환경에서의 최적화의 방식은 “빠르게”, “스크롤링과 인터액트브한”, 예전의 Pulse를 연상케하는 Facebook의 Carousel 광고배치.

2015-internet-trends-report-20-638

모바일에 기반한 Slack은 실질적으로 내부적 이메일/메세징 소통을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강력한 예측을 피력하고 있다.

2015-internet-trends-report-31-638이외에 기업 및 업무환경 관점에서 비즈니스분석과 워크프로우를 포함한 문서관리에 초점을 맞춘 Cloud기반의 SaaS의 물결은 이제는 예측을 벗어난 현실로 무척이나 가까이 다가왔다고 할 수 있으며, 이는 국내 start-up 이코시스템도 분명히 간과해서는 안될 영역이다.

31페이지까지만 살펴보았고, JIT (Just in Time)의 On-Demand로의 트랜드를 소비자의 Spending의 변화가 큰 하우징, 교통, 음식에서 헬스케어로 사례를 이어간다.

2015-internet-trends-report-76-638  이는 바로 우버, 에어비엔비와 배달의민족 등을 포함한 Disruptive 메가 스타트업의 이야기로 이어진다.2015-internet-trends-report-74-638인터넷에 기반한 사업과 스타트업의 “진행형 트랜드”를 집어보기 쉬우며, 일부 수치는 정말 주옥같은 정보로 활용할 수 있어보인다.

SlideShare로 보기Pdf로 다운받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