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팀은 공식적으로 동시 통/번역 서비스를 통합된 앱으로 제공하고 제한적 사용에서 비회원 포함한 모두가 체험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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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스카이프 앱

우선 이번 공식 발표는 그 동안 별도의 존재하던 번역앱이 스카이프 플랫폼으로 통합되어 데스크탑 윈도우의 메인 메신저로의 변모를 의미한다.

스카이프는 동시통/번역 시대의 알리는 메신저로 자리메김 할 수 있을까? 올해 여름 동안 줄기찬 롤아웃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제공의 1단락을 마무리하겠다고 하였지만, 현재 우리가 기대 할 수 있는 서비스의 범위는 영어/스페인어/이태리어 그리고 중국어를 음성언어로 인식하여 제공하는 통역 시비스와 50여개국의 문자인식을 통한 번역 서비스까지라고 한다.

발췌/번역: Skype’s futuristic voice translator will soon be part of the main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