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게 Branding에 대해 ‘심지’가 있는 멤버가 없다면, 밸류없는 일이 될 수도 있고, 밑에 직원시켜서 동네 중국집에서 짜장면 시키듯 “하나 만들어봐”하기 쉽다. 물론 아무런 실체도 없이 번쩍이는 ‘Apple’로고를 만든다고 스티브가 되는 것은 더욱아니다..

연초에 클라이언트의 스타트업 사업성 검토를 하던 중 북마크 해놓았던 DIY Naming 사이트들을 리스트업 해본다. 해외 사이트를 위주로 조사를 하여 모두 영어기반이기는 하지만 영문으로 Brand naming 많이 하는 만큼 참고한다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스타트업/제품/프로젝트 등은 결국에 Domain에 봉착하다보니 domain과 연동된 서비스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Namemesh, Wordoid의 두가지 서비스가 유연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앱네임, 도메인네임, .io 등 트렌디한 메인 네이잉: Panabee

※ 프로젝트, 스타트업, 제품 등: Namerobot

ng
Namebot

※ 온/오프라인 비즈니스네이밍: Shopify 제공

※ 스타트업 전문 Naming: Namemesh

※ 도메인 매치기반: Lean Domain Search 

※ AI 같은 느낌과 발음이나 조합을 통한 네이밍, 역시 도메인 목적
http://wordoid.com/
http://www.netsubstan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