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 S2 : 타이젠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삼성의 스마트와치의 호전을 예견 하는 Verge의 리뷰는 오랜만에 보는 청신호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제시한 희망적인 요인으로는;

▷ 삼성이 내어 놓은 가장 세련되고 시계 다운 디자인
▷ 타이젠의 결제는 타 안드로이드 단말도 수용
▷ 애플보다 똘똘한 UX 아이디어인 회전 베젤 높은 효용성
▷ 슬림하면서 오래가는 (3일 가량) 배터리
▷ 편의성이 실현된 차징독
▷ 1천개 가량의 앱 확보 계획

반면 우려의 소지로 지적한 요인은;

▷ 가격 전략의 성공적 전개 여부
▷ 100명의 디벨로퍼로 1천개의 앱이 애플/구글의 수량적 우위의 한계를 극복 할지
▷ 삼성이 제시한 배터리 수명

모토로라와는 갭이 있음을 비추는 뉘앙스로 설명하였고 애플과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요소별로 일관된 리뷰였다. 국내외 시장에 모두 S2를 희망적인 시선을 가지고 기대 할 것으로 보인다.

MS는 ‘브리짓’이라는 개발자를 위한 포팅툴을 제공하며 자신들의 앱스토의 양적 취약점을 개선하려는 전략을 전개하는 것과 견주어 삼성은 결제기반의 디바이스 구심점 확보와 드세게 몰아치는 o2o 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인 듯 하다. 이는 최근의 조직개편의 행보와도 align된 것으로 보인다.

Verge의 아티클 “Samsung’s Gear S2 is its best-looking smartwatch yet And this time you can use it with nearly any Android phone” 발췌 번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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