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에게서 SWOT 분석을 했을 때 떠오른 강점의 첫 번째는 그로서리(Grocery)일 것입니다. 그리고 강점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오프라인 유통으로서는 숙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는 백화점이 지하에 반드시 수퍼마켓을 위치시키는 것과 동일한 ‘집객’의 첫 번째 드라이버이기 때문입니다.

당일배송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이미 고객의 주문을 픽업 할 수 있도록 피킹서비스를 포함하여 제공(29불/연 구독방식으로 아마존의 프라임과 유사)하고 있었어며, 자신들의 블로그를 통해 당일배송의 파일럿 파트너로서 우버 러쉬와 리프트 선택한 것으로 발표 했습니다. 서비스는 웹을통해 주문을 할 때에 배송옵션에서 7~10불의 추가 배송옵션비를 결제하면 우버 앱을 통하지 않고 일괄  서비스 형태로 파일럿을 진행 하게됩니다.

출처: Walmart tests same-day delivery with crowd sourced providers (6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