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브랜딩 사이트 – 영문기반

스타트업에게 Branding에 대해 '심지'가 있는 멤버가 없다면, 밸류없는 일이 될 수도 있고, 밑에 직원시켜서 동네 중국집에서 짜장면 시키듯 "하나 만들어봐"하기 쉽다. 물론 아무런 실체도 없이 번쩍이는 'Apple'로고를 만든다고 스티브가 되는 것은 더욱아니다.. 연초에 클라이언트의 스타트업 사업성 검토를 하던 중 북마크 해놓았던 DIY Naming 사이트들을 리스트업 해본다. 해외 사이트를 위주로 조사를 하여 모두 영어기반이기는 하지만 영문으로 Brand nam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