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의 10억불 펀드레이징의 목표는 중국

우버의 CEO인 Travis Kalanick와  측근 투자자의 6월에 있을을 투자유치 관련 정보의 leakage가 있었고, 핵심은 '6월 22일경에 1 Bill 달러의 투자유치의 목적은 현재 11개 시에서 운영되는 우버의 커버리지를 50개로 확대'라고 알려졌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의 배경에는 '일평균 우버 이용자가 벌써 백만건에 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버가 운영되는 상위권 4개의 도시가 이미 중국에 위치했다는 사실로 미루어 공격적 투자의 …

리테일 O2O 스타트업 랜드스케이프

Venture Scanner가 최근 Update한 Retail Technology (Retail O2O) Landscape에서 주요한 사항 두 가지를 추려본다면 "Last-mile logistics"라 칭하는 배송업 스타트업의 확대와 iBeacon/beacon의 지속적 펀딩퍼레이드를 들 수 있습니다. The rise in last-mile logistics startups : 주로 식품/일배를 다루는 스타트업ㅇ로 Delivery Hero ($350M Series G), Instacart ($220M Series C), Munchery ($28M Series B), 그리고 DoorDash ($17.3M Series A). …

“핫텔”과 “TripIt”을 진화시킨다면…? ‘SMB Trip Assistant’

체크인 없이 호텔을 이용한다. 200여개의 호텔이 참여하고 우버의 블랙세단 무료예약과할인 서비스가지 포함해서 랜딩한 핫텔. 결국은 모바일 앱을 매개로하여 카드를 뒷단에 두어 체크인 하면 절차를 생략한다는 뜻이다. 즉, 체크인이 미리되어 있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호텔관리 솔루션을 통해 체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사실 시간이 많이 걸려 비지니스 틀래블러를 피곤 하게하는 것은 체크인보다는 체크아웃이다. 호델방에 멀 섰는지 망가트린 …